[포토엔]정경순, '그래도 푸르른 날에'종방연 왔어요~

뉴스엔 2015. 8. 20. 2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성후 기자]

KBS 2TV 아침연속극 '그래도 푸르른 날에' 종방연이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한야지포크에서 열렸다.

이날 정경순이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1970년대 격변의 시기를 온몸으로 살아낸 우리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송하윤 이해우 정이연 김민수 박현숙 오미연 김은석 등이 출연했다.

안성후 jumpingsh@

▶ 장윤주 가슴 공개 "70C컵, 생각보다 크게 자라더라" 대담 ▶ 고준희, 충격 상반신 노출 '초민망 가슴이..' ▶ 19세 데뷔 女가수, 2년전 은밀관계 영상 유출 '문란사생활 방송계 충격' ▶ 'f(x)탈퇴' 설리 화보로 근황 공개, 살 확 빠진 앙상한 몸매[포토엔] ▶ '용팔이' 정웅인 "김태희 하도 누워있어 '와태희'라 불려"(한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