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 극본 보니, 배우 강기화 데뷔작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5. 8. 20. 17:32

김새론과 보이그룹 아스트로, 서강준 등이 출연해 화제 속에 방영 중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의 극본을 쓴 작가가 배우 출신 강기화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KBS 용의 눈물로 데뷔해 20년차가 넘는 아역출신의 연기자 강기화는 드라마 ‘불한당’과 ‘닥터챔프’, ‘각시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와 영화 ‘체포왕’ 등 40편이 넘는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활동을 해 왔다.
최근 강기화는 SNS를 통해 3년 동안 작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며 공부해 온 소감 등을 밝히면서 올해 3편의 작품이 세상의 빛을 보게됐다고 전했다.
그 중 ‘투 비 컨티뉴드’가 첫 데뷔작이 됐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에 한양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고 한국작가협회 교육원 전문반을 수료한 강기화의 향후 작품 활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강기화가 극본을 맡은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는 데뷔 무대를 앞두고 갑자기 과거로 떨어진 보이그룹(아스트로) 멤버들이 비밀을 간직한 소녀의 도움으로 무사히 데뷔하게 되는 좌충우돌 성장 드라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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