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빌바오, 메시 피앙세 안토넬라 로쿠조 명품 뒷태 '눈길이 계속 가네'
인터넷팀 2015. 8. 1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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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빌바오, 메시 피앙세 안토넬라 로쿠조 명품 뒷태 `눈길이 계속 가네` |
바르셀로나 빌바오, 메시 피앙세 안토넬라 로쿠조 명품 뒷태 '눈길이 계속 가네'
바르셀로나 빌바오 경기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메시의 피앙세 안토넬라 로쿠조의 몸매가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리오넬 메시의 여자친구인 안토넬라 로쿠조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안토넬라 로쿠조는 늘씬하면서도 볼륨있는 몸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리오넬 메시와 안토넬라 로쿠조는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로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홈구장인 캄프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2015 스페인 슈퍼컵 2차전을 벌인다.
지난 1차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게 0-4 완패를 당한 바르셀로나는 이번 경기에서 5골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p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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