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3일 류필립 군입대 "2년 동안 묵묵히 기다릴게요"
조선비즈닷컴 이슈팀 2015. 8. 17. 17:10

가수 미나가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여 화제인 가운데 류필립의 군입대 관련하여 미나가 했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가벼운 만남이 아니다. 미나는 입대한 류필립을 끝까지 기다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오전 류필립 소속사 스타제국은 "류필립이 13일 목요일 논산훈련소로 입대했다"며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길 원했으므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부분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17세 나이차이가 난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나, 류필립과 나이 차이 꽤 나네", "미나, 고무신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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