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결별, 헤어진 이유? 배우-가수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

한은수 2015. 8. 13. 19: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승기 윤아 결별, 헤어진 이유? 배우-가수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

이승기 윤아 결별, 헤어진 이유? 배우-가수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

이승기 윤아 결별 소식이 알려졌다. 

13일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 만에 결별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이다"라고 보도했다. 

윤아는 올초부터 중국에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을 진행 중이고, 이승기 역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연기 활동 이후 이어진 새 음원 준비 기간도 겹쳐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승기와 윤아는 2013년 10월부터 교제해 왔으며, 공식 인정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윤아는 오는 19일 소녀시대 정규 5집 'Lion Heart'(라이언 하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어제 뭐 봤니?▶HOT포토▶헉!이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