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고우리 "엠버, 개밥 처럼 섞어 먹어. 겸상 NO" 폭로
김준석 2015. 8. 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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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고우리가 에프엑스 엠버의 식습관을 폭로했다.
고우리는 1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태국음식'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리는 "엠버, 한그루와 절친이다"며 친분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루와는 먹는 게 잘 맞다"며 "그런데 엠버랑은 전혀 안맞다. 엠버가 외국인이라 그런지 밥을 안좋아한다. 어쩌다 밥을 같이 먹으면 개밥처럼 먹는다. 반찬, 국, 밥을 다 섞어 먹는다. 그래서 앞으로 겸상은 안할려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는 토크쇼.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미식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며 음식 예능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 박학다식한 패널들이 풀어가는 풍성한 식문화(食文化) 토크는 매회 방송 전후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고우리는 1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태국음식'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리는 "엠버, 한그루와 절친이다"며 친분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루와는 먹는 게 잘 맞다"며 "그런데 엠버랑은 전혀 안맞다. 엠버가 외국인이라 그런지 밥을 안좋아한다. 어쩌다 밥을 같이 먹으면 개밥처럼 먹는다. 반찬, 국, 밥을 다 섞어 먹는다. 그래서 앞으로 겸상은 안할려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는 토크쇼.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미식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며 음식 예능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 박학다식한 패널들이 풀어가는 풍성한 식문화(食文化) 토크는 매회 방송 전후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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