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 후 볼처짐? 미네르바리프팅으로 해결

인터넷마케팅팀 2015. 8. 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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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인 A씨는 최근 거울을 보면서 우울해하고 있다. A씨는 콤플렉스였던 U라인을 극복하기 위해 오랜 고민 끝에 양악 수술을 받은 지 8개월이 지나자 양쪽 볼이 처지면서 일명 불독살로 인한 새로운 고민을 하고 있다.

비단 A씨 뿐만이 아니라 최근 동안성형 열풍으로 인하여 양악 수술이나 턱뼈 수술 후 이중턱이 생기고 지방이식 이후 피부가 뭉치는 등 수술 후 후유증으로 인하여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에 재수술을 하여 좋은 경과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한숨만 쉬게 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최근 양악수술관련 커뮤니티에 가보면 양악수술 후 볼처짐은 옵션이다 라는 말을 흔히 볼 수 있을 정도 이다.

이러한 고민을 실 리프팅 시술만으로 해결 할 수 있을까?물론 모든 실 리프팅이 모두 해당되는 건 아니다. 이렇다 보니 미네르바리프팅이 이슈가 되는 것도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미네르바 리프팅은 새로운 시술 방법은 아니다.

청담미네르바의원 대표원장인 장육재 원장이 직접 시술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파생된 단어일 뿐이다. 장원장은 국내 3대 실 성형회사의 임상을 담당하는 KEY DOCTOR부터 국내,외 의사들의 연수교육을 담당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케이스들도 실 리프팅만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묻자 장원장은 "이중턱, 심술보, 볼쳐짐은 피부탄력저하와 축적된 지방에 의한 처짐,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이전의 과도한 지방주입이나 지방제거, 안면윤곽 성형수술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된다"며 "그러므로 각각의 원인에 따라 효과적인 시술법을 임상경험이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권고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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