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객단가 초저가 경쟁력 제주 케니스토리 호텔 투자자 '몰린다'

LSinfo 2015. 8. 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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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부]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유네스코 3관왕을 획득한 곳이다. 세계 7대 경관 선정과 한류열풍, 저가비용 항공, 대형크루즈 입항횟수로 인해 증가하는 관광객만큼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다.

더구나 작년 제주 관광객 1,200만명 방문한 내국인, 외국인의 설문조사결과 전체 89%가 개별관광 중 2회 이상 제주 방문의사가 있고 4회 이상은 35%가 의사를 밝혔다.

특히, 한류열풍으로 중국인 관광객도 1인실 호텔 및 저렴한 호텔을 선호하지만 이를 수용할 호텔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객실 수요층을 겨냥한 제주 케니스토리 호텔의 장점은 이러한 개별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용 4평으로 구성하여 5만원으로 책정된 초저가 객단가에 있다. 또한 이에 따라 분양가도 타사 호텔보다 매우 저렴한 점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제주 케니스토리 호텔 위치는 서귀포시 서귀포 중심 상업지역안에 남쪽으로 해안이 접해있다. 해안에는 정방폭포, 천지연 폭포가 위치해있으며, 인근에 새섬과 문석이 분포되어 있다.

그 외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이중섭미술관, 외돌개, 새연교, 매일 올레시장 등이 있다. 올해 2회째 맞는 서귀포 복사꽃잔치도 이중섭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국 각 지점 확대운영(제주-부산-대전) 체인망을 통해 자체 브랜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6대 프로젝트, 개발 호재거리로 5개 사업이 서귀포에 분포되어 있고, 서귀포 시내 중심에 인근 관공서, 관광지, 먹거리, 쇼핑을 할수 있는 곳에 위치한 제주 케니스토리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급으로도 손색이 없다보니, 가동율이 95%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현재 인근에 욕실, 공동 취사 등 부대시설이 불편한 게스트하우스의 경우에도 객실가동율이 95%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스트하우스 이용시 관광객의 불만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제주 케니스토리 호텔은 특급호텔서비스, 저렴한 객실요금, 다양한 부대시설, 추가비용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국내외 호텔 브랜드를 사용하는 호텔분양의 경우 그에 따른 대가로 연 매출액의 일부를 로열티로 지급하는 경우가 있어 분양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와 달리 안전성을 내세우는 제주 케니스토리 호텔은 운영사가 확정수익금 보장은 물론, 분양형 호텔 최초로 분양가의 5%의 보증금 및 1년 치 월세를 선 지급하기 때문에 안전한 수익이 보장된다.

기존 분양형 호텔에 비하여 1억원에 훨씬 못미치는 초저가 분양가부터 가능한데, 객실분양가 9,000만원 기준으로 실투자금(1,800~2,000만원) 정도로 투자가능하며 3채 투자시 실투자금 5,800만원, 통장수입 월 180만원 수익이 예상 된다.

호텔 케니스토리는 한달 운영 후 월세를 주는 후불제가 아닌 1년치 월세 선지금으로 분양주들에게 안정적으로 월세를 보장하는 월세 보장 에스크로 제도를 도입하였다.

업계최초로 호텔 케니스토리에서만 도입되는 제도이며 이로써 더욱 안정적으로 수익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주)에서 관리한다.

현재 선착순으로 호수지정이 가능하며 모델하우스 예약 방문이 유리하다. 문의: 1599-6228

LSinfo (onlin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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