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뇌구조 점유율 1위는 '퇴근하고 싶다'
[HOOC]직장인들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퇴근하고 싶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남녀 직장인 14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뇌구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먼저 직장인들에게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퇴근하고 싶다’가 응답률 58.9%(복수응답)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빨리 끝내야지(29.5%) ▷회사 때려치우고 싶다(29.2%) ▷짜증난다(19.7%) ▷힘들다(17.8%) 등 부정적인 의견들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열심히 해야지라는 응답은 13.8%로 소수 의견에 그쳤습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가장 짜증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역시 복수응답을 기준으로 1위는 ‘퇴근 직전에 일거리가 들어올 때(응답률 42.3%)’였습니다. 다음으로 ▷같은 일 여러 번 반복하게 만들 때(40.9%) ▷바쁜데 자꾸 나에게 일을 미룰 때(31.9%) 상사가 쓸데없는 걸로 꼬투리 잡을 때(28.9%) ▷의미 없는 야근할 때(26.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 언제인지도 물었는데요. 역시 ‘월급날’이라 답한 직장인이 응답률 55.5%(복수응답)로 가장 많았습니다.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롯데一家, 국내재산 5조 6000억원... 신동빈 2.1조원, 동주 1.9조원
☞공급은 적고, 매매량은 증가하고, 서울 중심 중대형 아파트 인기
☞[Enter 엔터] 티아라 ‘아육대’서 태도 논란…팬들 밤새 ‘시끌시끌’
☞‘머리 두 개 달린 뱀’ 쌍두사, 중국서 태어나…기현상
☞[영상]카레CF 20대女, 알고보니 오뚜기 회장딸? 함연지 관심UP
☞김희정, 물에 젖은 밀착 비키니 ‘후끈’… '폭풍성장'
☞이젠 팬티까지 내리는 왕년의 ‘국민여동생’
☞”강력한 응징“천명한 軍, 북한 아킬레스건 '대북확성기' 틀어
☞[영상] 벤드게이트 더는 없다? 아이폰6S 케이스 ‘눈길’
☞부산에 들어서는 선시공•후분양 타운하우스, 금정 우진 더클래식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어 죽어라 못외우더니.. 3주만에 3천개 다외워..
- '머리 두 개 달린 뱀' 쌍두사, 중국서 태어나..'소름'
- 40대女, 생전 처음 시크릿존 노폐물 빼냈더니.. 충격
- 단국대 교수, 막말 파문 "돼지같은게..미친X아 화장좀해"
- 男성기능 UP, 100% 숫총각누에 먹으니.. 대박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