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뇌구조 점유율 1위는 '퇴근하고 싶다'

2015. 8. 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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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C]직장인들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퇴근하고 싶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남녀 직장인 14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뇌구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먼저 직장인들에게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퇴근하고 싶다’가 응답률 58.9%(복수응답)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빨리 끝내야지(29.5%) ▷회사 때려치우고 싶다(29.2%) ▷짜증난다(19.7%) ▷힘들다(17.8%) 등 부정적인 의견들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열심히 해야지라는 응답은 13.8%로 소수 의견에 그쳤습니다. 

사진=잡코리아 제공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가장 짜증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역시 복수응답을 기준으로 1위는 ‘퇴근 직전에 일거리가 들어올 때(응답률 42.3%)’였습니다. 다음으로 ▷같은 일 여러 번 반복하게 만들 때(40.9%) ▷바쁜데 자꾸 나에게 일을 미룰 때(31.9%) 상사가 쓸데없는 걸로 꼬투리 잡을 때(28.9%) ▷의미 없는 야근할 때(26.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 언제인지도 물었는데요. 역시 ‘월급날’이라 답한 직장인이 응답률 55.5%(복수응답)로 가장 많았습니다.

hoo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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