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14' 이승준, 중국서 사기 당했다 '황당'

명희숙 기자 2015. 8. 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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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막영애14' 이승준이 사기 당했다.

10일 밤 11시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4'(극본 명수현/연출 한상재 윤재순) 1회에서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낙원사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낙원사 사장 이승준(이승준 분)은 중국 투자를 위해 직접 출장을 갔다. 평소 친분이 있는 김사장에게 그는 투자했고, 함께 중국 관광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막영애14' 이승준이 사기를 당했다. © News1스포츠 / tvN '막돼먹은 영애씨14' 캡처

김사장은 이승준에게 사진을 찍어준다며 휴대폰을 달라고 했고, 사진을 찍던 중 갑작스럽게 도망을 쳤다.

이승준은 그를 쫓으려 했으나 결국 중국 한복판에서 놓쳤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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