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비슷한 SNS 게시글..심상치 않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5. 8. 10. 13:19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배우 하지원(37)과 대만 배우 진백림(32)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비슷한 SNS 글이 화제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과거 인스타그램 글을 짝지어 정리한 자료가 퍼지고 있다. 비슷한 포즈로 찍었거나 유사한 이미지가 담긴 사진들이 담겼다.
진백림과 하지원은 각자 고양이를 안고 윙크한 채 찍은 사진, 우주나 은하계 사진을 올린 것 그리고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한중 양국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하지원의 에이전시인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인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중국 활동에 나섰다.
지난 2002년 대만 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한 진백림은 중화권 대표 인기스타이다. 특히 하지원·이진욱 주연의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의 원작의 남자주인공이기도 하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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