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5차 센트럴파크 분양, 구미에 탄소산업 단지, LG 1조500억원 투자 희소식

2015. 8. 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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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구미의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구미1,2,3,4산단이 가동 중에 있으며 추가로 구미5산단인 구미 하이테크밸리가 조성 중에 있어 구미시는 내륙지방으로서는 가장 큰 국가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제5산단은 282만평의 면적으로 전자˙정보기기(IT), 메카트로닉스(MT), 신소재(NT)와 전자장비제조업 등을 포괄하는 미래형 산업으로 최첨단 클러스터로 유치할 계획이다.
 
반면 강동지역의 제2,3,4산단에는 IT 등 첨단 업종이 많이 배치되어 제1산단을 대체하고 있다. 제5산단인 구미 하이테크밸리의 조성이 완료되면 국가산업단지 총 면적의 70%가 강동에 배치되어 있으며 향후 구미시는 강동시대가 열리게 되며 제2의 번성기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더하여 LG가 1조500억원 신규투자를 강동권에 신규 투자를 할 예정으로 강동의 발전을 더욱 가속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구미시는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강동과 강서의 생활권이 완전 분리되어 강동 생활권은 인동동의 인동지구와 옥계동의 옥계지구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구미 주택시장의 가격을 이들 2개 지역이 선도하고 있다.

구미시에서 강동권에 옥계지구와 연계시켜 구미확장단지를 구미시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로 지정하여 조성 중에 있다.

조성 중인 구미확장단지를 구미시와 지역 정치인 등 많은 관계자들이 강동권의 발전에 대비한 구미시 최고의 명품 신도시로 조성하여야 한다는 필요성에 뜻을 같이 하고 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그 결실을 보게 됐다.

사업 주체인 한국수자원 공사는 218억 원을 추가 투입하여 ICT 기반의 물관리 기법을 적용하여 공원 내에 어린이 물놀이장 등의 워터파크와 상업시설지구에 물길을 만들어 특화 시킨 ‘상업특화거리’ 등을 조성한다.

명품 신도시가 될 구미 확장단지는 제4산단과 하이테크밸리 사이에 조성되어 487만평의 거대한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서 강동권의 新성장 축의 중심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매우 크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국도25호선의 대체도로와 구미확장단지에서 직결되는 구미 하이테크밸리의 진입도로가 신설 중으로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우미건설은 구미시 옥계동, 산동면 일원에 조성 중인 구미 확장단지 최 중심 입지에 1,558가구 최대 규모 대 단지에 전용면적 59•84㎡의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센트럴파크(구미 우미린 5차)’ 중소형 아파트 회사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며 전 평형 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계약 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분양/상담문의 : 1661-7680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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