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소감 "뒷목 붙잡고 계속 지켜봐주셔서 감사"
박아람 2015. 8. 9. 13:50
이 기사는 언론사에 의해 수정되어 본문과 댓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지니어스 최정문
가수 최정문이 '지니어스'에 탈락한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정문은 배우 김경훈과의 데스매치에서 최종 탈락을 했다.
방송 후 최정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좋은 소리든 싫은 소리든 그 또한 애정이라 생각한다. 모자라고 부족한 모습을 뒷목 붙잡고 계속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 이젠 마음 편하게 본방 사수하셔도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정문은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한분 한분 손수 답은 못해드려도 주시는 글들은 전부 읽어보고 있다. 여러분들이 있어 더욱 힘을 내야지 마음먹곤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경훈과 최정문은 '같은 그림 찾기'로 데스매치를 벌였다. 하지만 김경훈이 최정문을 누르고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며 최정문은 7회전 최종탈락자가 됐다.
이에 최정문은 "저 때문에 힘든 플레이어 분들이 많았는데 죄송하고 그 벌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장동민은 매너손을 외치며 손수건을 건넸고 최정문은 "아직 안울었어요. 안울거에요"라고 말하면서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정문은 "가장 죄송했던 분에게 드리고 싶지만 그 중 가넷이 가장 적은 이준석씨에게 드리겠다"며 남은 가넷을 이준석에게 양도했다. 끝으로 최정문은 "앞으로 살아남은 여섯 분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가수 최정문이 '지니어스'에 탈락한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정문은 배우 김경훈과의 데스매치에서 최종 탈락을 했다.
방송 후 최정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좋은 소리든 싫은 소리든 그 또한 애정이라 생각한다. 모자라고 부족한 모습을 뒷목 붙잡고 계속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 이젠 마음 편하게 본방 사수하셔도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정문은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한분 한분 손수 답은 못해드려도 주시는 글들은 전부 읽어보고 있다. 여러분들이 있어 더욱 힘을 내야지 마음먹곤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경훈과 최정문은 '같은 그림 찾기'로 데스매치를 벌였다. 하지만 김경훈이 최정문을 누르고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며 최정문은 7회전 최종탈락자가 됐다.
이에 최정문은 "저 때문에 힘든 플레이어 분들이 많았는데 죄송하고 그 벌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장동민은 매너손을 외치며 손수건을 건넸고 최정문은 "아직 안울었어요. 안울거에요"라고 말하면서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정문은 "가장 죄송했던 분에게 드리고 싶지만 그 중 가넷이 가장 적은 이준석씨에게 드리겠다"며 남은 가넷을 이준석에게 양도했다. 끝으로 최정문은 "앞으로 살아남은 여섯 분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할리우드 여신들의 눈부신 몸매 '디바'] [☞ 중국인이 읽는 한류 뉴스 '올댓스타']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 유명 록 가수 공연 중 관객들에 성기 노출
▲ 이지현, 3개월만에 결혼 “아기 생겨서…”
▲ 김혜수 실제 납치 사건, 태권도로 위기 모면
▲ 유리, 이재윤 속살 목격 “계속 벗을거에요?”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비거리용' 아이언세트 '100만원' 할인! 30세트 한정~!
▲‘금발 뮤즈’ 윤아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황금빛 오후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 알고보니... 헉!~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