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은주, 생전 마지막 영화 '주홍글씨' 재조명
온라인뉴스팀 2015. 8. 9. 09:11

‘이은주’
故 이은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은주의 마지막 영화 ‘주홍글씨’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04년 변혁 감독이 연출한 ‘주홍글씨’는 이은주의 마지막 출연 영화다.
배우 한석규, 성현아, 엄지원, 이은주가 출연한 ‘주홍글씨’는 강력계 형사와 그의 단아하고 순종적인 아내, 그리고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정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주홍글씨’는 같은 해 봄 MBC 드라마 ‘불새’에 이은 이은주의 출연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극 중에서 이은주가 부르는 코어스의 히트곡 ‘온리 웬 아이 슬립(Only when I sleep)’은 큰 사랑을 받았다.
‘주홍글씨’는 비록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었지만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열흘 만에는 100만 관객을 넘겼으며 누적관객은 144만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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