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기상캐스터, 입추맞아 시작한 새로운 취미는?
2015. 8. 8. 12:04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혜선 기상캐스터가 입추를 맞아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8일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추 맞이 #피카츄 #나노블록 입문- 난 숟가락만 얹었다는 건 비밀 >_<;;”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노블럭으로 완성한 피카츄가 담겨 있다. 나노블럭은 레고 브릭과 비슷한 모양이지만 크기가 작은 것이 특징이다. 30분 정도만 투자하면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입추 김혜선 기상캐스터” “입추 김혜선 기상캐스터 오잉?” “입추 김혜선 기상캐스터 나노블럭이랑 입추랑 무슨 연관이” “입추 김혜선 기상캐스터 귀여우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KBS 뉴스5, KBS 뉴스9 등에서 날씨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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