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남동생 역 '김희찬'은 누구?
조선비즈닷컴 2015. 8. 7. 17:44

신예 김희찬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의 동생 역에 합류한다.
7일 김희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희찬이 tvN 새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에 김고은의 남동생 홍준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극중 홍준은 귀여운 외모에 애교는 기본, 넉살 좋은 성격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캐릭터다.
김희찬은 단편영화 '도시의 밤', '동거', 그리고 첫 공중파 데뷔작인 드라마 '프로듀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그는 영화 '글로리데이',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장난기 가득한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공효진과 찰떡 남매호흡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집안부터 외모, 학점까지 모든 스펙이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캐스팅 잘 되네", "치즈인더트랩,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풀에는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DMZ에 폭발물 제거 로봇 또 배치하는 軍
- [전문가 10인 진단]① 정부 연말 안정론과 달리… 하락 예상 0명, 서울 집값 더 오른다
- [한미 FTA 20년-K푸드 해외진출]① 美 최고급 유기농 마트 뚫은 김치… 수출 2억弗 시대 온다
- 신도 줄고 유지비는 늘고… 美 교회, 남는 땅에 임대주택 짓는다
- [농촌활력] 기름통에 주유건 달았더니 주문 폭주… 철원 김화농협의 ‘맥가이버’
- 이주 앞둔 은마 전세 석 달 새 3억 뚝… 대치우성은 1억5000 올라
- [인터뷰] “간호사·광부 독일 보냈던 나라인데… 외국인 노동자가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된다니
- 트럼프가 공격 예고한 이란 ‘곡괭이산’…美 벙커버스터도 뚫기 어려워
- 카카오모빌리티 美ADR 상장 불발에… 카카오·TPG 국제 분쟁
- 중국차와 경쟁하려 중국과 손잡는다… 車업계 ‘적과의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