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정 로맨스 영화 '마님' 14일 개봉..19금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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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은 1920년 일제 강점기, 나라를 잃어버린 혼란스러운 시대와 엄격했던 양반가 아녀자의 신분으로 억눌린 삶을 살아야 했던 젊은 마님의 도발적인 사랑을 그린 격정 로맨스이다.
사별 후 홀로된 젊은 마님(김정아 분)이 재혼을 하기 위해 찾아 온 북간도. 새롭게 연을 맺은 서방님은 재력과 덕망을 모두 갖춘 자상한 남편이었지만 합방도 하기 전 일본 순사의 손에 목숨을 잃고 만다. 그렇게 마님은 커다란 저택에 다시 혼자가 된다. 남편의 곁을 지키던 이들이 모두 떠나고 할아범(명계남 분)과 어린 종놈 바우(김지훈 분)만이 그녀 곁에 남아 함께 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쳐다보는 종놈 바우의 눈길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낀 마님은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두 번의 짧은 결혼생활과 엄격했던 신분 때문에 여자로서의 욕망을 억누른 채 살아야 했던 그녀. 한번도 여자와 사랑해 본 적 없는 어린 바우의 은밀한 눈길이 싫지 만은 않다. 두 사람은 결국 할아범의 시선을 피해 금지된 사랑을 시작한다.
5일 공개된 19금 포스터는 성인영화계의 떠오르는 히로인 김정아의 과감한 노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루엣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뒤태와 마님과 종놈의 뜨거운 사랑을 담은 포스터 비주얼은 영화 ‘마님’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키며 관객들의 기대를 절정에 이르게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누는 마님과 어린 종놈의 격정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마님’은 14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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