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얼짱' 이민아, 한일전 활약 '기대'

조선비즈닷컴 2015. 8. 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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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여자 축구가 동아시아컵에서 중국과의 1차전(2대0 승)에서 감동과 투혼의 승리를 거둔 윤덕여호가 4일 오후 7시20분 일본과 격돌한다.
윤덕여호는 과거 2013년 동아시안컵, 한일전 승리의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나홀로 2골을 몰아치며 2대1로 이겼다.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이민아는 중국전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거침없는 돌파와 영리한 발 재간, 반박자 빠른 플레이로 공간을 창출했다.
일본은 1차전 강력한 체력과 파워로 무장한 '디펜딩 챔피언' 북한에게 2대4로 패했다.
윤덕여호는 홈팀 중국을 잡으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조직력이나 분위기에서 일본을 앞서지만, 섭씨 3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속 체력, 부상 관리가 관건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민아, 이민아 기대", "이민아, 이민아 얼굴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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