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과 결혼' 박초은, 알고보니 수애 괴롭히던..'깜짝'
한경닷컴 뉴스팀 2015. 8. 4. 15:13

박초은 황제성
개그맨 황제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개그우먼 박초은이 화제다.
박초은은 최근 종영한 SBS '가면'에서 수애를 괴롭히는 영미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초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출연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린 뒤 "SBS 드라마 가면~! 실제론 수애언니 팬이지만.. 괴롭히는 역할. 정말 못돼보이더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초은은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황제성과 함께 합격했다. 원래 본명은 박성아였으나 개그맨이 된 이후 박초은으로 개명했다.
이후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다가 지난 2012년 '사랑했나봐'로 연기에 도전해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초은과 황제성은 9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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