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남친 온주완, '마녀사냥'서 "사랑 나누는 시간 20분" 스튜디오 초토화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8. 4. 06:35

조보아 남친 온주완, '마녀사냥'서 "사랑 나누는 시간 20분" 스튜디오 초토화
배우 조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남친 온주완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가위 특집으로 송승헌과 온주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송승헌은 "얼마 전 '마녀사냥'을 봤는데 이원생중계에서 여성분들이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서슴없이 말해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송승헌과 온주완에게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되느냐"고 짓궂게 물었다. 송승헌이 난감함을 표할때 온주완은 "20분"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송승헌은 "이게 방송에 나가냐. 우리나라 방송이 굉장히 발전한 것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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