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남다른 수영복 사랑 "50벌 넘게 갖고 있어"

오주영 2015. 8. 3. 16: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기자]

배우 강예빈이 비키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녹화는 '여름방학특집 2탄'으로 꾸며져 여름철 몸짱 미인을 대표, 조혜련, 현영, 강예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예빈은 "수영복만 50벌 넘게 가지고 있다"며 수영복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수영 하는 것을 즐긴다고 밝힌 강예빈은 "주로 한국보다는 외국 가서 수영을 즐긴다"고 답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S라인 몸매' 수식어의 원조 현영이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특별한 비결을 공개했다. 이는 다름 아닌 '발레'. 현영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발레의 기본 동작을 녹이며 생활한다고 그 비법을 모두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오늘(3일) 오후 8시 55분 방송.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