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번호가 5자리로 바뀌었습니다'
손형주 기자 2015. 8. 3. 15:18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새 우편번호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3일 오후 서울 광화문우체국에 새 우편변호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새 우편번호 5자리 중 앞 3자리는 특별(광역)시도와 시군자치구를, 뒤 2자리는 해당 시군자치구 내에서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부여된 일련번호다.
새 우편번호를 사용하면 통계, 우편 등 공공기관의 각종 정보 공유로 국가 차원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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