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 딸 재시-재아 든든한 지원군 '효녀인증'
이지현 2015. 8. 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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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
'오둥이 아빠' 이동국이 효녀 딸들 덕분에 아내 없는 아침밥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9회에서는 '아빠도 남자다' 편이 그려졌다.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이동국은 엄마 없이 아이들과 첫 48시간 육아에 도전했다. 48시간 도전 시작 당일 아침, 막내 대박이의 울음에 깬 이동국은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서 당황했다.
'굶기지만 말아줘', '자주 전화 안했으면 좋겠어'라는 아내의 쪽지를 발견한 이동국은 난감해 하며 결국 아내와의 통화를 시도했다.
이날 이동국은 난생 처음 '아이들 아침밥'을 위해 주방에 멘붕을 겪었다. 하지만 둘째 재아의 도움으로 한결 편하게 요리를 했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찾지 못하는 아빠에게 친절히 설명하는 재아는 아빠가 만든 에그 스크럼블을 셋째, 넷째인 설아와 수아에게 직접 먹여주며 효녀 노릇을 톡톡히 했다.
또한 첫째 재시는 밥을 먹은 후 알아서 설거지를 하며 이동국을 돕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lzllovely@sportschosun.com>
'오둥이 아빠' 이동국이 효녀 딸들 덕분에 아내 없는 아침밥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9회에서는 '아빠도 남자다' 편이 그려졌다.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이동국은 엄마 없이 아이들과 첫 48시간 육아에 도전했다. 48시간 도전 시작 당일 아침, 막내 대박이의 울음에 깬 이동국은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서 당황했다.
'굶기지만 말아줘', '자주 전화 안했으면 좋겠어'라는 아내의 쪽지를 발견한 이동국은 난감해 하며 결국 아내와의 통화를 시도했다.
이날 이동국은 난생 처음 '아이들 아침밥'을 위해 주방에 멘붕을 겪었다. 하지만 둘째 재아의 도움으로 한결 편하게 요리를 했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찾지 못하는 아빠에게 친절히 설명하는 재아는 아빠가 만든 에그 스크럼블을 셋째, 넷째인 설아와 수아에게 직접 먹여주며 효녀 노릇을 톡톡히 했다.
또한 첫째 재시는 밥을 먹은 후 알아서 설거지를 하며 이동국을 돕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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