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세경 효과? 전반전 시청률 1위 '승승장구'

2015. 8. 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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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세경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세경 사진=MBC 방송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세경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이 전반전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지난 주의 영광을 이어갔다.

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15회에서는 김영만의 방송에 신세경과 뚝딱이가 특별 출연, 보는 이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끌었다.

이날 신세경은 김영만 채널에 깜짝 등장했다. 신세경은 과거와 같은 빨간 의상과 리본으로 보는 이들을 추억에 잠기게 했다. 신세경의 등장 이후 김영만의 방송에 대한 반응은 더욱 뜨거워졌고, 김영만은 전반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마술사 이은결이, 3위는 댄스 콘텐츠를 방송한 김남주가, 4위는 중년 남성의 장난감을 방송한 김구라, 5위는 패션디자이너이자 복면가왕 가면 디자이너인 황재근이 차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세경, 훈훈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세경, 추억자극", ""마이리틀텔레비전 신세경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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