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한예진, 이종수 2세 욕심에 "오빠 닮은 애기 있었으면"

2015. 8. 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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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남북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남남북녀2' 이종수가 2세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이하 남남북녀)에서 이종수는 아내 한예진과 신혼생활을 즐겼다.

이날 이종수는 아내 한예진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며 "무슨 생각이 안드냐"고 물었지만, 한예진은 무슨 의도인지 알지 못 했다.

이종수는 제작진에게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마 이 사진을 보여주면 예진이도 그런 느낌을 살짝 받지 않을까 싶었다"고 전했다.

한예진 역시 "너무 귀여웠다"며 "오빠 닮은 애기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동기부여를 위해 항상 걸어 놓겠다"며 사진이 잘 보이는 곳에 액자를 놔 웃음을 안겼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한예진”, “남남북녀 한예진 대박”, “남남북녀 한예진 이종수, 좋아하는 게 눈에 보여”, “남남북녀 한예진, 이종수 잘 어울린다”, “남남북녀 한예진 이종수, 행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남북녀’에서 한예진은 남동생의 죽음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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