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허영생의 전역 파티 참석 '연인처럼 다정'
온라인뉴스팀 2015. 7. 31. 17:15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유소영이 SS501 출신 허영생의 전역 파티 사진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소영은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갑친구 영생이 전역 파티, 친구~ 전역 축하 축하해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허영생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소영은 살짝 미소 짓고 잇으며, 허영생은 브이손을 그리고 있다. 비록 사진은 어둡고 흐릿하지만 두 사람의 우월한 외모로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유소영은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로 지난 28일 종영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장소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허영생은 서울경찰홍보단에서 의경으로 복무한 후 지난 30일 만기 전역했다.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日 AV 배우 모녀, 레즈비언물 동반 출연 '충격 성관계'
- 해변서 성행위 즐기던 커플 동영상 퍼지자..결국 감옥行
- 미스맥심 16강전, 자연산 D컵녀 vs 섹시 오피스걸
- 진세연, "연예인 J 아니니까 함부로 말하지마"
- 강지영, 日 가더니 영화서 가슴골 노출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