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하니 향한 애정 폭발 "평생 곁에 두고 보고싶은 여자"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2015. 7. 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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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철 하니, 하니 김희철 SNS

김희철 하니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EXID 하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을 비롯, 이특, 시원, 예성, 동해,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은 함께 예능프로그램하는 걸그룹 멤버 중에 호감형이 있냐라고 묻자 하니를 언급했다.

김희철은 하니에 대해 “여자로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여자다. 평생 곁에 두고 보고싶은 여자”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결혼을 하면 했지 연애는 감히 저 여자랑 만나면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하기 아까운 여자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최근 하니와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와 김희철은 마치 자매처럼 똑닮은 외모와, 표정으로 귀여움을 과시했다.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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