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주원, 비현실적인 체형
이규연 기자 2015. 7. 30. 17:08

[스포츠한국 이규연 기자] 스테파니 리, 주원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용팔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 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 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주원 김태희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
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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