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 강용석,과거'아내 얼굴 공개'..이보영 닮은 미모 화제'대박'

이린 2015. 7. 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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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홍콩 불륜 스캔들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용석 아내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성공을 위해서는 명문대를 가야 한다 VS 안 가도 된다'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자녀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강용석 첫째 아들 강원준 군은 "성공을 위해서 명문대를 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명문대 가는 것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다. 서울대 졸업하면 학교 덕을 볼 수 있다. 남자의 경우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할 때도 명문대가 유리하다. 저희 엄마가 대학교 때 어장관리를 하셨다고 들었다. 아빠가 그나마 서울대라서 엄마와 결혼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MC 손범수가 "출신 학교가 아내와 결혼하는 데 영향을 미쳤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집사람이 저 만나기 전 만났던 남자들도 다 서울대였다. 서울대가 영향을 미쳤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 강용석은 방송에서 아내와 함께 했던 젊은시절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의 아내는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22일 B씨가 유명블로거 아내 A씨와 강용석의 불륜을 주장하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진행됐다.B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당시 강용석은 "고소인이 불륜 찌라시만 보고 오해해 소송을 제기했고 오해를 풀어 소송을 취하했다"며 해당 내용을 부인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린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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