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영호텔·리조트 오픈
박종오 2015. 7. 29. 19:23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부영그룹은 이달 30일부터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중문단지에 들어선 ‘제주 부영호텔&리조트’의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지하 2층, 지상 8층, 262실 규모의 호텔과 지하 2층, 지상 9층, 187실을 갖춘 리조트로 이뤄졌다. 객실은 호텔과 리조트 각 9개 타입이다.
600석 규모 연회장과 레스토랑, 실내·외 수영장 3개, 재즈바, 한식당 등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특별 할인 요금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고객 반응 수렴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중 그랜드 오픈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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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 (pjo2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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