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OT' 원더걸스 예은, 과거 미국 활동 "영어 때문에 가장 힘들어" 눈물 고백
이슈팀 2015. 7. 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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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원더걸스 예은, 과거 미국 활동 "영어 때문에 가장 힘들어" 눈물 고백
원더걸스가 정규 3집 앨범 'REBOO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원더걸스 멤버 예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예은이 미국 활동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예은은 “힘든 점을 한 가지만 꼽기가 애매하지만 그중에서 언어가 정말 힘들었다. 영어를 배우면서 많이 혼났다”며 미국 생활 중 힘들었던 점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은은 “영어는 조금만 틀려도 뜻이 완전히 달라진다”며 “열심히 연습을 해도 언어는 한계가 있다. 한국에 있었더라면 더 누릴 수 있었겠지만 우리가 가진 꿈이 있기 때문에 간 것이고, 어리니까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자정 JYP 공식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8월 3일 공개되는 정규 3집 앨범 'REBOO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의 이미지 속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어, 멤버들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빨간색 립, 다크한 아이메이크업은 섹시하고 도도한 매력을 자아낸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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