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과거 임은경 향해 사심 공약?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뻐"
김동규 2015. 7. 27. 17:18
임창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배우 임창정의 임은경 사심 공약이 새삼 화제에 올랐다.
임창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라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함께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료 배우를 끌어안고 있는 임은경 뒤에서 셀카를 찍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임창정은 배우 임은경과 함께 영화 ‘치외법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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