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정-한나래, 정저우 챌린저 복식 우승
2015. 7. 24. 21:39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한국여자테니스의 두 축 장수정(사랑모아병원 한테니스아카데미 후원 238위)과 한나래(인천시청 237위)가 중국 정저우챌린저 복식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4일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복식 결승에서 장수정(왼쪽)-한나래는 리우 창(중국)- 장링(홍콩)을 맞이해 세트스코어 2-0(6-0,6-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2015.07.24.(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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