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시대복 포스코건설 부사장
정회성 기자 2015. 7. 23. 12:18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포스코건설의 협력업체로 선정해주는 대가로 조경업체 2곳으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시대복 포스코건설 건축사업본부장(부사장)이 23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5.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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