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years old, 촉촉한 선크림 2mg 선더플++ 리뉴얼 출시

2015. 7. 23. 1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계현 기자] 테라피컬 브랜드 23years old가 촉촉한 선크림 제품인 ‘2mg 선더플++’을 리뉴얼 출시했다.

기존 불편한 용기와 작은 용량에 대한 소비자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사용이 편리한 펌핑 타입의 용기로 변경하고 용량을 증가하여 업그레이드 한 것.

2mg 선더플++은 독특한 콘셉트를 지닌 제품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FDA에서 권장하는 선크림의 적정량은 1㎠당 2mg, 즉 평균 얼굴 면적 당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의 양이다. 선크림 제대로 바르는 법을 인식시키기 위한 네이밍으로 정보제공과 더불어 23years old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제품명에 담은 것이다.

특히 2mg 선더플++은 수분크림처럼 듬뿍 발라도 백탁현상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답답하고 끈적이는 보통의 선크림을 권장량대로 모두 바르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2mg 선더플++은 밀림이 없고 가벼워 자주 덧발라줘야 하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쉽게 번들거리고 피지분비가 많은 남성들의 경우 유분기 없는 선크림이나 오일프리 선크림을 선호하는데 2mg 선더플++은 여드름피부 선크림에도 적합할 만큼 순하고 가벼워 지성피부 선크림을 찾는 이들을 위한 선크림 추천 목록에 오르고 있다.

또한 기초화장품을 여러겹 덧바르기 부담스러운 여름철 수분크림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스킨으로 피부정돈 후 선더플만 발라주면 촉촉한 수분크림과 선크림의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2mg 선더플++는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여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SPF35, PA++ 스펙으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 준다.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얼굴, 목, 팔 등에 골고루 펴 발라지고 야외활동이 많은 경우 3~4시간마다 덧발라주면 된다.
(사진제공:23years old)

bnt뉴스 기사제보beauty@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