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또 다른 작품 '개벤져스'?..'개 영웅' 일러스트 작품 화제
김지유 기자 2015. 7. 22. 16:05

(서울=뉴스1) 김지유 기자 = 미국 미네소타에 거주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트디렉터 조시 린치(Josh Lynch)가 그린 '개 영웅' 작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그는 마블(Marvel) 스튜디오가 제작한 영화 '어벤져스' 속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영웅 캐릭터를 여러 견종들의 특징을 살려 재창조했다.
아이언맨은 치와와, 헐크는 불독, 캡틴 아메리카는 닥스훈트로 표현했으며, 선글라스 등 소품을 활용해 유머러스함도 놓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그의 작품에 대해 "마블이름을 따서 개블은 어떨까", "정말 귀엽다", "흥미롭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등 호평의 반응들을 보였다.
'개 영웅' 직품 외에도 그의 홈페이지(jlynchart.tumblr.com)에서는 다양한 동물과 영화 속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windbsh@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밀한 신체부위 보여달라"..아동과 영상통화는 '성적학대'
- 6세 아들 집에 두고 '부부싸움 화해여행'..아이 숨진채 발견
- 상주 '농약 음료수'사건의 결말?..진안 '농약 만두'사건
- "아빠가 만졌어요"..4세·7세 친딸 2명에 '몹쓸짓'
- 모텔에서 성매매 합숙..미성년자 성매매시킨 20대
- '이수와 이혼' 린, 의미 심장 글 "집에서 보자던 사람이 없다는 것"
-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 보철물 '툭'…환호 폭발한 대처, 뭐길래[영상]
- "여호와의증인 장모, 화촉점화 못한답니다"…결혼식 앞두고 생각도 못한 '파혼 위기'
- '소년범 낙인' 조진웅 근황…"지인들 연락 차단, 다 내려놓고 칩거"
- "女신입 자꾸 내 몸 만져…문신 문지르고 점 누르며 '띵동' 장난" 男사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