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최현석과 송대관·태진아 같은 사이" 폭소

온라인뉴스팀 2015. 7. 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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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현석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올리브쇼 2015’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 함께 투닥거리는 모습이 많이 비쳐 ‘톰과 제리’로 불린다는 말에 “많이들 ‘톰과 제리’라고 해주시더라. 하지만 저희 직원들은 달랐다”고 답했다.

오세득 셰프는 “제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직원들은 ‘어디가 톰과 제리냐. 가수 송대관과 태진아다’라고 말했다”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최현석 셰프 역시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고 농담을 던졌지만, 이내 “사실은 굉장히 친하다. 촬영 끝나고 자주 문자를 할 정도”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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