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설현, 동갑내기 베이글女 몸매 봤더니.. 헉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7. 21. 13:02

채수빈 설현, 동갑내기 베이글女 몸매 봤더니… 헉!
배우 채수빈이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갑내기 스타 설현과 몸매 비교한 사진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채수빈과 AOA 설현은 최근 각각 공식 홈페이지와 매거진 '지큐 코리아'를 통해 군살 없는 볼륨 몸매를 뽐낸 바 있다.
화보 속 채수빈은 오버룩 니트로 쇄골을 살짝 드러내 여성미를 강조했다. 설현은 짧은 팬츠와 크롭 티셔츠로 허리라인을 노출해 눈길을 모았다.
채수빈과 설현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나이만큼이나 미모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는 반응들이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자욱과 채수빈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한 연예매체는 구자욱의 측근말을 인용해 "구자욱과 채수빈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며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구자욱과 찍혔다는 사진을 이제야 알게 됐다"며 "당사자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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