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서경덕, 독일 베를린에 '한글 공부방' 지원..에듀윌 양형남 대표와 함께
노창현 2015. 7. 21. 10:45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방송인 서경석씨가 종합교육기업 에듀윌과 힘을 모아 독일 베를린 선교교회 내 한글 공부방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서경덕-서경석 콤비는 일본 교토의 한글 공부방 지원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상파울루, 토론토, 마닐라, 호치민, 방콕, 타슈켄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11곳에 한글 공부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경석씨의 부인인 그래픽 디자이너 유다솜씨가 '한글 공부방' 간판 디자인을 재능 기부로 돕고 있다.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에듀윌의 양형남 대표, 방송인 서경석. 2015.07.21. <사진=서경덕교수 제공>
rob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