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제타존스, 미모의 딸 공개 '엄마 닮은 우월외모'[포토엔]
뉴스엔 2015. 7. 21. 06:30

[뉴스엔 배재련 기자]
캐서린 제타 존스가 고급 핸드백을 들고 공항에 등장했다.
7월19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타 존스는 이날 미국 뉴욕 JFK공항에 딸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제타 존스는 양손에 4만 달러(한화 약 4,600만원)에 달하는 고급 핸드백을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타존스와 마이클 더글라스의 딸 캐리는 엄마를 빼닮은 우월한 미모를 선보여 취재진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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