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떨려요' 19금 뮤비, 노출수위 최고도 '선정적 논란'

이린 2015. 7. 20. 23: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신곡 ‘떨려요(vibrato)’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스텔라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은 20일 오후 3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곡 ‘떨려요’의 자극적인 19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과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안무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테라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하의와 망사로 이루어진 원피스와 스타킹을 입고 스텔라는 일명 ‘쩍벌댄스’를 비롯해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만 과도한 노출을 비롯해 가슴을 만지는 등 다소 민망함을 자아내는 동작들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스텔라는 21일 SBS MTV 더 쇼를 통해 ‘떨려요’의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