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근황 사진서 여전한 인형미모 '눈길'
온라인뉴스팀 2015. 7. 20. 17:18

‘원더걸스 선예 소희’
선예와 소희가 원더걸스에서 공식 탈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선예와 소희가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예와 소희의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원더걸스로서의 선예와 소희의 마지막 심경이 적혀있다.
이에 소희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소희는 자신의 웨이보에 “520(wu er ling 사랑해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입니다. 비록 작년에 찍은 사진이지만 이렇게라도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여전히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하며 청순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쌓인 눈에 자신의 이니셜을 적은 뒤 하트를 그려 팬들에게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원더걸스는 내달 3일 선예를 제외한 예은, 유빈, 혜림, 선미로 3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젊은 친구처럼 해봤다” 임성근, 문신한 이유도 고백
- 박군, 한영과의 이혼설에 처음 입 열어 “세 집 살림설 알고 있다”
- 에스파 카리나 미모에 “예쁜 메추리알”…게티에서도 굴욕 無
- “13kg 뺐는데 11kg 돌아왔다”…이영지, 요요 양심 고백
- 양치승 “체육관 무너지니 더 좋은 기회왔다” (말자쇼)
- “닥터후 에이미 떠났다”··· 성우 선은혜, 향년 40세로 별세
- 정동원, 군대 가도 탄탄…‘케어링’과 3년 재계약
- ‘지상렬♥’ 신보람 “오빠는 귀엽다. 그냥 오빠가 좋다”
- 제니 ‘클럽 란제리 파티’에 누리꾼 “저렇게 놀아야 하나?”
- 친딸 폭행 후 숨지게 한 혐의, 40대 여가수…첫 공판서 입장 안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