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대출·신용회복·파산면책자대출, 컨설팅 한 곳서

창조기획팀 2015. 7. 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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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 내년도 최저임금이 6030원으로 결정됐다. 2015년도인 올해 5580원 보다 8.1% 인상된 수치다. 비록 최저임금이 상승된 수치로 결정이 됐지만 최저임금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통계청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으로 최저임금을 못 받는 근로자가 232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전체 근로자의 12.4%에 이르는 수치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최저임금은 양날의 검이다. 이번 최저임금 협상결과로 노동자 입장에서는 임금의 상승효과가 미비하게 느껴질 것이고, 자영업자들은 비용증가로 이어져 소득의 하락을 불러온다며 반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이렇게 양극화된 입장을 보여주는 이유는 장기화된 경기침체다. 그리스 사태, 중국의 금리인하 등 한국 경제의 위험요소들이 여러 곳에 도사리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해 개인회생·신용회복·파산면책제도를 이용해 법원 및 기관을 통해 채무조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중 개인회생 신청자는 2014년 11만707건, 2015년 현재 1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채무조정자들은 1·2금융권에서 개인회생자대출이나 신용회복중대출 또는 파산면책자대출과 같은 특정한 상황에 대한 대출이 가능한 곳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 당황스럽고 소비자금융을 이용하려니 높은 금리로 인해 두려움을 갖기 마련이다.

론클리어 김준구 대표는 "개인회생·신용회복·파산면책 중인 직장인이나 사업자들이 급하게 자금을 융통하는 규모는 소액이므로 체감 이자율은 높지 않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분들의 급한 사정을 알고 보이스피싱 및 불법업체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개인회생중대출이나 무직자대출 등 특정계층을 위한 대출 진행 시 반드시 대부금융협회에 등록된 업체 및 지역경제과에 신고된 업체인지 확인 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론클리어대부중개( www.loanclear.co.kr)는 개인회생인가전대출, 사건번호대출, 개인회생개시후대출, 신용회복대출, 파산면책대출, 무입고자동차대출, 직장인대출, 보증인대출, 무직자대출, 여성대출, 저신용자대출, 프리랜서대출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며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컨설팅을 진행한다.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의 현 상황을 문의하면 1:1 맞춤형으로 상품을 선정해주는 서비스가 가능해 편리하다.

또한 무직자대출에서부터 직장인, 의사, 공무원, 직업군인, 교사 등 다양한 직업군과 관련해 전문 상담 컨설팅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각 상품에 대한 자격에서부터 조건에 관한 맞춤형 서류안내를 받을 수 있고 보다 높은 품질의 상담이 진행 가능하다. 카카오톡(loanclear)상담, 문자상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개인회생대출 가능한 곳 론클리어의 각종 다양한 대출후기는 카페를 통해서 접할 수 있다. 1833-8895

창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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