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각선미
뉴스엔 2015. 7. 19. 07:44

[뉴스엔 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7월17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헬리포트에 등장했다.
이날 기네스 펠트로는 핫팬츠에 블라우스, 블레이저를 입고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패션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해 3월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이혼했다.
당시 기네스 펠트로는 크리스 마틴과 11년과 결혼 생활을 끝낸 이유로 "악화된 부부 관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결혼 생활동안 서로를 정말 사랑했지만 이제 각자의 길을 걷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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