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장소연 열애 인정, 결혼설은 "사실무근"

2015. 7. 17. 19: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곽도원 장소연 열애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열애를 인정했다.

한 매체는 17일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실제 부부가 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영화처럼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녔다.

곽도원 장소연 [사진 = OSEN]

이에 대해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장소연 씨가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두 사람이 최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고, 사생활인 만큼 널리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곽도원 장소연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곽도원 장소연 열애, 변호인에 나왔던 아저씨네!" "곽도원 장소연 열애, 축하드립니다" "곽도원 장소연 열애, 중년 커플 탄생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