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 BiFan] "뜻밖의 노출"..화영, 아찔한 순간

2015. 7. 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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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서이준기자] 16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화영은 베이지색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하지만 어깨끈이 흘러내려 아찔한 순간을 모면했다.

한편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45개국 235편(월드프리미어 62편)의 장르영화가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우아한 발걸음"

"너무 내려간 어깨끈"

"아찔한 순간"

"큰일날뻔 했어요"

"어깨끈이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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