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드] 복날 몸보신도 좋지만, 치아건강부터 챙겨야 "여름철 충치 발생 비율 높아"
[동아닷컴] 달고 찬 음식이 많은 여름은 치아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 충치로 치료받은 환자 수를 종합한 결과 7, 8월의 충치 환자 수가 다른 달 평균보다 13%가 많았다.
날이 더워지면 갈증 해소를 위해 탄산음료,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 등 빙과류의 섭취가 느는데, 탄산음료의 강한 산성은 치아를 보호하는 법랑질을 손상시킬 수 있고, 빙과류에 많은 캐러멜이나 초콜릿은 치아에 들러붙는 점성도가 높아 박테리아의 생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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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역시 함께 넣어 먹는 식초의 강한 산성 성분이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고, 냉면에 넣는 식초의 양을 너무 많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무더운 날씨와 에어컨 사용 등으로 인한 구강건조는 살균과 소독 작용을 하는 침을 제대로 분비되지 못하게 만들어 구강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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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난 초복(14일),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인 유한덴탈케어는 여름철 구강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기구형 치실, 메디가글 등의 제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프로모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유한양행의 프로모션 도우미들은 여의도 증권가를 중심으로 점심을 먹으러 온 직장인들에게 구강위생용품을 나눠주며 사용법과 구강위생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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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협조 = 영양센타(여의도점) |
한편, 유한덴탈케어는 침이 묻으면 부풀어 올라 이물질 제거력을 높이는 ‘울트라 치실’, Y자형 구조로 사용이 편리한 ‘기구형 치실’, 특수 의료용 코팅 와이어로 앞니와 어금니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치간칫솔’, 서울대 치과대학 임상실험을 통해 구취 원인 물질 제거와 치은염지수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받은 ‘메디가글’등의 제품을 개발하여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사제공 = 엠미디어(M MEDIA) 라메드 편집부(www.ramede.net), 취재 김수석 기자(kss@egihu.com), 촬영 김현진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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