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오늘은 가수 아닌 영화배우
권현진 기자 2015. 7. 13. 20:09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쓰리 썸머 나잇' 많이 사랑해 주세요~ 달샤벳 지율이 1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쓰리 썸머 나잇’(감독 김상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쓰리 썸머 나잇’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로 떠난 세 친구 명석(김동욱 분), 달수(임원희 분), 해구(손호준 분)가 눈을 떠보니 조폭, 경찰, 그리고 여친에게 쫓기는 신세가 돼 겪게 되는 3일 밤의 이야기를 그린 핫 코믹 어드벤처다. 김동욱을 비롯해 임원희, 손호준, 윤제문, 류현경, 심은진 등이 출연하며 7월15일 개봉 예정이다.
rnjs337@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미, " 전라도라.." 악플에 자해+삭발 '눈물'
- 송민호, 직접 쓴 가사 '딸래미들 다리 벌려' 아이돌 맞아?
- 박보영, 조정석 옷 벗기며 "한 번만 하자" 19금 요구
- 신은경 열애 고백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 세계 알몸 자전거 대회, 독특한 규칙 "흥분하면 안돼"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사다리차 안 된다' 이사 하루 전 취소한 업체…"계약금 37만원 환불 불가" 통보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결혼식 입장…사회는 조세호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