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김규철, 유세형에 "할복해라"

김진성 기자 2015. 7. 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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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징비록' 김규철이 유세형에 할복하라고 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극본 정형수 연출 김상휘) 43회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김규철)는 조카인 도요토미 히데쓰구(유세형)를 밀어냈다.

이날 '징비록'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문제의 서찰을 두고 히데쓰구에 "너의 죄를 되돌아보고 할복하거라"라고 말했다.

이에 히데쓰구는 "제 어린 딸만은 살려주십쇼. 어여삐 여기던 아이 아니십니까"라 했고 히데요시는 "그러지"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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