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패스, 뉴욕 MoMa 입장권 국내서 판매 개시

이지혜 기자 2015. 7. 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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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지혜 기자]

여행 패스 온라인쇼핑몰 소쿠리패스가 뉴욕·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MoMAㆍThe Museum of Modern Art)과 정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연간 250만명이 찾는 인기 미술관인 모마(MoMA) 입장권을 국내에서 미리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방문객이 급증하는 성수기나 주말에 방문했을 때도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어 편리하다.

모마는 뉴욕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피카소와 앤디워홀, 마티스, 리히텐슈타인 등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권은 25달러(2만9000원)다. 샌프란시스코 모마는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을 2만 점 이상 소장하고 있으며, 현재 확장공사를 진행해 오는 2016년에 리뉴얼 개장할 예정이다.

이지혜 기자 imar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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